암환자들이 올바르게 유산소 운동을

봄바람이 불고 날씨가 따뜻해졌지만 대장암 항암치료를 마친 김광수(55·가명)씨는 여전히 외출을 꺼린다. 몸도 허약하고 운동에 이상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걱정 때문이라고 한다. 간혹 환자들은 운동을 하면 더 아프거나 암이 재발할 것이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데, 반대로 운동을 하면 암환자의 근력과 심폐 기능이 약해지고 피로가 줄어드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. 심리적인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. 전문가들은 암환자의 운동을 … Read more